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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반정부 시위' 잦아들었지만...이란 화폐 가치 '역대 최저' [지금이뉴스] / YTN

2026-01-27 200 Dailymotion

이란에서 경제난으로 촉발된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강경 진압으로 잦아들었지만, 불안정한 상황이 이어지며 화폐 가치가 역대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로이터 통신은 이란 통화 추적 웹사이트를 인용해 현지 시간 27일 이란 리알화 환율이 처음으로 달러당 150만 리알을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달 28일 시위가 시작된 뒤 초기에는 리알화 환율이 달러당 142만 리알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미국 기반 인권운동가통신(HRANA)은 27일 기준으로 시위 관련 사망자가 6,126명으로 집계됐다며 5,777명은 시위자, 214명은 정부 소속 군인이고 86명은 어린이, 49명은 시위에 참여하지 않은 민간인이라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나 이란 정부는 지난 21일 시위 관련 사망자가 민간 집계보다 훨씬 적은 3,117명이라고 발표했습니다. <br /> <br />기자 | 조수현 <br />오디오 | AI앵커 <br />제작 | 송은혜 <br /> <br />#지금이뉴스 <br /> <br />※ ’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’ <br />[카카오톡] YTN 검색해 채널 추가 <br />[전화] 02-398-8585 <br />[메일] social@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34_2026012808070199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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